황야와 콧수염과 바텐더와 AT&T 애호가
by Tanzwu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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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 파인더

 
지오 프런트
공개정보
정보 코드 : KZWOUVTA

제3신도쿄시의 지하에 존재하며, 네르프 본부시설이 세워진 의문의 거대 지하공간.
직경 6km, 높이 0.9km의 반구형 공간이지만, 현재는 그 89%가 매몰되어 있다.
지상의 집광 블록에서 광섬유를 통해 태양광을 보내와 지상과 같은 밝기를 유지한다.
내부의 건조물은 대부분 네르프 시설이지만, 민간인 피난고 등도 존재한다.


일반정보
정보 코드 : QEMZQULA

네르프 본부가 있는 지오 프론트와는 별도로, 남극에도 지오 프론트가 존재했다.
그리고, 그 안에서는 아담이라 불리우는 제1사도가 발견되었다.


비공개정보
정보 코드 : H8T8UHZV

지오 프론트의 정체는, 네르프 본부가 있는 곳을 '검은 달', 남극을 '하얀 달' 이라한다.
검은 달에는 리리스, 하얀 달에는 아담이 들어있다.


최고 기밀정보
정보 코드 : ONKKCOZ5

먼저 아담을 넣은 하얀 달이 지구에 떨어지고, 원래 다른 성계로 갈 예정인 검은 달이 지구 중력에 이끌려 지면에 격돌한 후, 튕겨나가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이 되었다.
리리스가 들어있던 검은 달은 잔해만을 남기고 하늘로 올라갔고, 그 안에 있던 종자 리리스는 지구에 착상했다.
리리스가 떨어진 것은 지금의 남극 부근이라 추정되지만, 그 후 지각 이동에 의해 최종적으로 일본의 하코네 부근까지 이동하게 된다.
하코네의 대공동은 이것을 말하며, 후일 이곳에 네르프 본부를 만들게 됐다.
by Tanzwut | 2004/11/12 21:05 | 에반게리온 2 | 트랙백 | 덧글(6)
트랙백 주소 : http://tarantism.egloos.com/tb/798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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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영원제타 at 2004/11/15 21:24
지오 프런트라면 건담 관련 게임 이름이군요.(해본 적도 없는 주제에…)
Commented by Tanzwut at 2004/11/17 23:27
지오닉 프런트는 건담 관련 게임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. 아무려나 뉴타입마냥 여기저기 날라다니는 게임은 조금 힘들어서 말이지요.(....)
Commented by 냉혈한 at 2004/12/02 00:24
분석결과들에 감탄 중입니다. 왜 이제 들른 것일까요 링크 신고 합니다~!
Commented by Tanzwut at 2004/12/02 16:01
에에...; 과찬의 말씀이십니다. 제가 한일이라고는 그저 받아적은것 뿐인데요. 아무려나 링크 감사드립니다.
Commented by S at 2009/04/13 13:48
에바카페에서 링크타고 흘러들어와서 여러가지 유익한 글들 읽고 갑니다. 에반게리온, 이라는 작품은 열정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작품인데. 이런 배경들이 있었다는건 처음 알게되었네요. 덧붙여서 작품안에서 품었던 의문들도 한번에 해결된듯 싶습니다. 이해하지 못한 부분들도 몇있지만;
Commented by 학생 at 2009/06/03 21:33
헤에...선생님도....매니아셧군...후후훗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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